어디를 보는 자리인가
男女宮 · 자녀 복과 애정의 깊이
얼굴에서 보는 곳: 눈 아래 도톰한 곳
남녀궁(男女宮)은 얼굴에서 눈 아래 도톰한 곳을 보는 자리입니다. 관상에서는 이곳으로 자녀 복과 애정의 깊이를 읽습니다.
어떻게 나뉘나
든든할 때
눈 밑이 도톰합니다. 정이 깊고 품이 넓어 후배든 자식이든 한번 품으면 끝까지 데리고 갑니다.
무난할 때
정을 주되 선은 지키는 편입니다. 매달리지도 모질게 굴지도 않아 관계가 오래 갑니다.
여릴 때
눈 밑이 얇아 애정을 겉으로 잘 드러내지 않습니다. 마음이 없는 게 아니라 표현이 서툰 쪽이라, 상대는 종종 서운해합니다.
잠을 지키세요
눈 밑은 잘 자면 도톰해지고 무리하면 꺼집니다. 여기가 마르면 마음도 같이 메마릅니다. 뭘 챙겨 먹는 것보다 제때 자는 게 제일 잘 듣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