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디를 보는 자리인가
福德宮 · 타고난 복과 마음의 편안함
얼굴에서 보는 곳: 이마 위쪽
복덕궁(福德宮)은 얼굴에서 이마 위쪽을 보는 자리입니다. 관상에서는 이곳으로 타고난 복과 마음의 편안함을 읽습니다.
어떻게 나뉘나
든든할 때
이마 위쪽이 넉넉해 타고난 복이 있습니다. 애쓰지 않았는데 굴러 들어오는 것이 있고, 마음도 편한 편입니다.
무난할 때
복이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습니다. 거저 얻는 건 적어도 애쓴 만큼은 확실히 손에 남습니다.
여릴 때
이마 위쪽이 여려 스스로 만들어 가는 쪽입니다. 거저 얻는 건 적지만, 그래서 손에 쥔 것이 전부 제 것입니다.
먼저 베풀어 보세요
복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쌓이는 거라고 봅니다. 거창할 것 없습니다. 남 잘된 일에 진심으로 같이 기뻐해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