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디를 보는 자리인가
疾厄宮 · 건강과 고비를 넘기는 힘
얼굴에서 보는 곳: 눈 사이 콧대
질액궁(疾厄宮)은 얼굴에서 눈 사이 콧대를 보는 자리입니다. 관상에서는 이곳으로 건강과 고비를 넘기는 힘을 읽습니다.
어떻게 나뉘나
든든할 때
콧대가 든든해 기본 체력이 좋습니다. 밤을 새워도 하루 자고 나면 대개 돌아옵니다.
무난할 때
무리만 안 하면 별 탈 없습니다. 타고난 체력이 특별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아, 챙기는 만큼 정직하게 돌아옵니다.
여릴 때
콧대가 가늘어 잔병치레가 따르기 쉽습니다. 크게 앓진 않아도 찬바람 한 번에 며칠 가는 쪽이라 미리 챙기는 편이 낫습니다.
고르게 나눠 쓰세요
몰아서 일하고 몰아서 쉬는 게 제일 안 좋습니다. 하루든 일주일이든 힘을 고르게 나눠 쓰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