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디를 보는 자리인가
奴僕宮 · 아랫사람 복과 노후
얼굴에서 보는 곳: 턱과 턱선
노복궁(奴僕宮)은 얼굴에서 턱과 턱선을 보는 자리입니다. 관상에서는 이곳으로 아랫사람 복과 노후를 읽습니다.
어떻게 나뉘나
든든할 때
턱이 든든해 아랫사람 복이 있습니다. 나이 들수록 찾아오는 사람이 늘고, 맡겨 두면 알아서 굴러갑니다.
무난할 때
주변과 무난히 지냅니다. 크게 덕 보지도, 크게 짐 지지도 않습니다.
여릴 때
턱이 여려 혼자 짊어지는 쪽입니다. 시키느니 내가 하고 만다는 성격이라 결과는 깔끔한데 몸이 고됩니다.
지금 나누어 두세요
나중에 받는 복은 아랫사람에게 어떻게 했느냐에 달렸습니다. 혼자 다 짊어지는 습관을 조금씩 내려놓고, 맡길 만한 일은 맡겨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