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디를 보는 자리인가
遷移宮 · 이사·여행·바깥일
얼굴에서 보는 곳: 이마 양옆
천이궁(遷移宮)은 얼굴에서 이마 양옆을 보는 자리입니다. 관상에서는 이곳으로 이사·여행·바깥일을 읽습니다.
어떻게 나뉘나
든든할 때
이마 양옆이 넓어 바깥일에 강합니다. 나가고 옮길 때 오히려 풀리는 쪽이라, 한자리에 묶이면 좀이 쑤십니다.
무난할 때
머물러도 움직여도 무방합니다. 어디에 놔도 적응은 하니 기회가 오는 쪽을 택하면 됩니다.
여릴 때
이마 양옆이 좁아 자리를 지킬 때 힘이 납니다. 여기저기 옮기는 것보다 한 곳에서 깊이 파는 편이 유리합니다.
한자리에서 오래 쌓아 보세요
여기저기 옮겨 다니기보다 한곳에서 쌓을 때 힘이 납니다. 자리를 옮기고 싶어질 때마다 한 해만 더 버텨 보는 쪽이 이 자리에서는 대개 옳습니다.